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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사)한국플로리스트협회 이사장님의 말씀을 통해 본 협회의 현재 모습과 앞으로의 비전을 알려드립니다.
사단법인 한국플로리스트협회제15대 이사장 오 소 형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플로리스트협회 제15대 이사장에 취임하게 된 오소형입니다.
먼저, 저를 믿고 소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사장이라는 자리가 지닌 책임과 무게를 잘 알고 있기에 기쁜 마음만큼이나 무거운 사명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그 마음을 두려움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는, 우리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책임으로 깊이 새기겠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제14대 협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전현옥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협회를 위해 보여주신 헌신과 열정, 그리고 회원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오늘의 한국플로리스트협회를 만들어온 소중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선대 고문님의 업적과 봉사정신을 본받아 그 뜻을 이어받고, 제15대 이사장이라는 직함보다 한 사람의 회원이자 봉사자로서 협회를 위해 먼저 움직이겠습니다.
꽃은 말이 없어도 마음을 전합니다.
기쁨의 순간에는 축하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고백을, 슬픔의 자리에는 위로를 전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줍니다.
그 아름다운 꽃을 다루는 플로리스트는 단순히 꽃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꽃을 통해 사람의 마음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직업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플로리스트의 역할은 더욱 넓어지고 있습니다.
꽃과 공간, 예술과 디자인, 교육과 문화가 융합되면서 플로리스트의 전문성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 역시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나아가야 합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플로리스트의 권익과 위상을 높이며, 교육과 기술의 발전을 통해 우리 업계가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세대와 경력의 차이를 넘어 서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협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혼자 앞서가는 협회가 아니라 함께 멀리 가는 협회.
말보다 실천으로 신뢰를 쌓는 협회.
회원의 오늘을 지키고 플로리스트의 내일을 준비하는 협회.
이것이 제15대 한국플로리스트협회가 지향하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많습니다.
때로는 쉽지 않은 길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 송이의 꽃도 혼자 피어나는 것이 아니라 햇빛과 바람, 물과 흙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꽃을 피워냅니다.
우리 협회도 그러하리라 믿습니다.
고문님과 선배님들의 지혜, 회원 여러분의 열정, 그리고 제15대 임원진의 책임감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저와 함께 제15대 협회의 새로운 계절을 열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이사장 유화종, 강세영, 총무이사 김정연을 비롯한 임원진과 함께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작은 약속 하나도 소중히 여기며,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꽃을 사랑하는 마음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플로리스트의 자부심이 우리 산업의 미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손을 잡고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꽃으로 하나 되는 한국플로리스트협회,
회원과 함께 성장하는 한국플로리스트협회,
대한민국 플로리스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한국플로리스트협회.
제15대 이사장으로서 그 길의 가장 앞에서 책임 있게 걸어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플로리스트협회 제15대 이사장에 취임하게 된 오소형입니다.
먼저, 저를 믿고 소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사장이라는 자리가 지닌 책임과 무게를 잘 알고 있기에 기쁜 마음만큼이나 무거운 사명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그 마음을 두려움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는, 우리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책임으로 깊이 새기겠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제14대 협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전현옥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협회를 위해 보여주신 헌신과 열정, 그리고 회원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오늘의 한국플로리스트협회를 만들어온 소중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선대 고문님의 업적과 봉사정신을 본받아 그 뜻을 이어받고, 제15대 이사장이라는 직함보다 한 사람의 회원이자 봉사자로서 협회를 위해 먼저 움직이겠습니다.
꽃은 말이 없어도 마음을 전합니다.
기쁨의 순간에는 축하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고백을, 슬픔의 자리에는 위로를 전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줍니다.
그 아름다운 꽃을 다루는 플로리스트는 단순히 꽃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꽃을 통해 사람의 마음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직업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플로리스트의 역할은 더욱 넓어지고 있습니다.
꽃과 공간, 예술과 디자인, 교육과 문화가 융합되면서 플로리스트의 전문성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 역시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나아가야 합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플로리스트의 권익과 위상을 높이며, 교육과 기술의 발전을 통해 우리 업계가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세대와 경력의 차이를 넘어 서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협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혼자 앞서가는 협회가 아니라 함께 멀리 가는 협회.
말보다 실천으로 신뢰를 쌓는 협회.
회원의 오늘을 지키고 플로리스트의 내일을 준비하는 협회.
이것이 제15대 한국플로리스트협회가 지향하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많습니다.
때로는 쉽지 않은 길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 송이의 꽃도 혼자 피어나는 것이 아니라 햇빛과 바람, 물과 흙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꽃을 피워냅니다.
우리 협회도 그러하리라 믿습니다.
고문님과 선배님들의 지혜, 회원 여러분의 열정, 그리고 제15대 임원진의 책임감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저와 함께 제15대 협회의 새로운 계절을 열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이사장 유화종, 강세영, 총무이사 김정연을 비롯한 임원진과 함께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작은 약속 하나도 소중히 여기며,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꽃을 사랑하는 마음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플로리스트의 자부심이 우리 산업의 미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손을 잡고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꽃으로 하나 되는 한국플로리스트협회,
회원과 함께 성장하는 한국플로리스트협회,
대한민국 플로리스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한국플로리스트협회.
제15대 이사장으로서 그 길의 가장 앞에서 책임 있게 걸어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협회비전





